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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름다움을 향한 시간 여행 '탄성이 절로'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5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페스티벌 코리아(이하 AHA)행사가 (주)커커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AHA행사는  2006년 말레이시아에서 1회를 시작하여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한국에서 열린 것은 처음이다.

이날 말레이시아는 AHA의 명예회장이며 ‘A Cut of Above’살롱의 대표 Winnie Loo(위니 루)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다소 행위예술적인 느낌의 무대를 연출해 탄성을 자아냈다.


2015.12.02



[포토] 아시아 미용 아티스들의 축제 한마당 '미소는 만국 공통어?'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5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페스티벌 코리아(이하 AHA)행사가 (주)커커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AHA행사는  2006년 말레이시아에서 1회를 시작하여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한국에서 열린 것은 처음이다.

중국, 말레이시아, 영국, 한국에서 인정받고 있는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석해 헤어쇼를 선보인 가운데  주니어&엘리트 대회 시상을 맡은 각 나라 심사위원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국제 헤어쇼에는  일본의 시세이도 수석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Tadashi Harada(타다시 하라다)영국의 유명 Electric 살롱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Mark Woolley(마크 울리), 중국(홍콩)중국의Norman(노먼), 말레이시아는 AHA의 명예회장이며 ‘A Cut of Above’살롱의 대표Winnie Loo(위니 루)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2015.12.02




늦 가을 밤 아름다움에 깊히 빠져 들다. '헤어쇼 넘어 아트의 세계로'





(주)커커는 2015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페스티벌 코리아(이하 AHA)행사를 지난 19KINTEX(킨텍스)6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AHA행사는 블루밍(Blooming)을 주제로 신영일지홍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태국일본,중국말레이시아 등에서 온 각 나라 대표들의 인사로 시작됐다.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일본말레이시아중국,영국한국이 펼친 국제 헤어 쇼(International hair show)였다.

일본은 시세이도의 탑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타다시 하라다(Tadashi Harada)는 게이샤를 연상시키는 형형색색의 이브닝드레스를 입고 나와 탄성을 자아냈다.

말레이시아는 ‘welcome to tomorrow world'라는 타이틀로 행위예술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며 관객들을 몰입시키는 등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중국의 노먼(Norman)은 전체적인 몽환적인 느낌으로 한편의 모노드라마를 연상시켰으며 단순히헤어쇼라고 불리기에는 사계절의 변화와 모델들의 움직임을 통해 삶과 사랑이라는 키워드를 느끼게 해주는 감동을 선사했다.

일렉트릭 살롱의 영국의 마크울리(Mark Woolley)는 현장에서 직접 커트를 시도하며 모던하면서도 쉬크한 느낌으로 표현해내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피날레를 장식한 ()트리코드아카데미 박재희 이사가 디렉팅한 ()커커팀은 프로 뮤지컬 배우들의 정제되면서도 현란한 안무의 댄스와 움직임을 통해 이번 대회의 블루밍(Blooming)이라는 주제처럼 활짝 꽃 펴 만개한 무대를 연출 했다.

한편 한 용관련 전문가는 한국에서 이런 규모의 아시아권 대회가 개최된 것이 감격스럽다며 아시아 대회가 아니라 세계 대회라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잘 준비된 대회다라고 격찬했다이어이번 대회를 통해 미용인의 위상과 미용 산업이 더욱 성장하길 기원 한다고 밝혔다.

2015.12.02




아시아 헤어디자이너 페스티벌’ 글로벌 헤어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지난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페스티벌(Asia Hair Designer Festival, 이하 AHF)’이 열렸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용 행사 AHF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세계 유수 헤어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국제 헤어쇼였다. 

영국의 유명 헤어 살롱 ‘일렉트릭(Electric)’ 대표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크 울리(Mark Woolley)는 세련된 스타일링 외에도 가발 속에 또다른 헤어 스타일을 숨겨놓거나 즉석에서 헤어 스타일을 바꾸는 등 흥미로운 쇼 구성으로 주목받았다.  

일본팀의 헤어쇼는 시세이도 수석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타다시 하라다가 선보였다. 타다시 하라다는 새로운 헤어 스타일과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 유명 글로벌 헤어 아티스트다.

AHA 명예회장이자 말레이시아의 ‘어 컷 오브 어보브(A Cut of Above)’ 살롱 대표인 위니 루(Winnie Loo)는 특별히 ‘Tomorrow Land 2.0 @Seoul’라는 컨셉으로 미래 지향적인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중국(홍콩)의 아트디렉터인 노먼(Norman)은 대자연의 경이로움에서 영감을 받은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한겨울 나뭇가지에 쌓인 흰 눈을 반짝이는 장식을 이용해 헤어와 메이크업으로 형상화한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헤어쇼 디렉터 라인업만으로도 큰 주목을 받은 AHF KOREA는 한국의 헤어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국의 헤어쇼는 이철헤어커커 공식 교육 기관 ㈜트리코드 아카데미의 박제희 이사가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팀이 선보였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주)커커 제공]

2015.12.02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페스티벌’ 라벤더 염색 헤어 눈길, ‘헤이즈’처럼


헤이즈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지난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세계 각국의 최신 헤어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15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페스티벌’이 열렸다. 한국을 비롯해 영국, 일본, 중국(홍콩), 말레이시아의 유수 헤어 아티스트들이 선보인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 중 눈길을 끄는 염색 컬러는 바로 라벤더였다.

애쉬 계열부터 보랏빛에 가까운 짙은 톤까지 라벤더 컬러는 아시아 헤어 아티스트들이 도전한 주니어, 엘리트 부문 시상식과 글로벌 헤어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국제 헤어쇼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우아하고 화사한 느낌을 주는 라벤더 컬러는 짙게 표현하면 펑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라벤더 컬러에 흰색을 많이 섞은 애쉬 계열 라벤더 색상은 신비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리얼 웨이에 활용한다면 래퍼 헤이즈의 애쉬 라벤더 투톤 헤어가 좋은 예다. 헤이즈는 허니 블론드에서 시작해 모발 끝으로 내려올수록 애쉬 라벤더 컬러로 물들인 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했다.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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