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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러브즈뷰티 엄정여 기자] 커커(대표 이철)가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 무역센터에서 열린 ‘제10회AHF(Asia Hair designer Festival)’에서 한국 대표로 헤어쇼를 선보여 화제다.


아시아 16개국에서 참가하는 AHF는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협회(Asia Hairdesigners Association)에서 주최하며 각국의 헤어 디자이너들이 모여 헤어 경연, 트렌드 발표, 세미나, 헤어쇼 등을 진행하는 행사이다.




AHF의 다양한 프로그램 중 ‘트렌드 쇼’는 AHF에 참가하는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각 해당 나라의 큰 규모 프랜차이즈 회사들이 트렌드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올해는 홍콩, 말레이시아, 한국이 헤어쇼를 선보였다.


한국의 헤어쇼는 ‘복제(Replication)’라는 주제로 커커에서 선보였다. 이번 무대는 총 5개의 화면을 활용한 영상을 메인으로 모델의 퍼포먼스와 잘 어우러져 현지에 모인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들의 찬사를 받았다.


AHF는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협회(Asia Hairdesigners Association)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용 행사이다.




AHA는 아시아권 헤어 디자이너들의 교류를 통해 헤어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아시아 헤어 문화의 예술성과 독창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지난 2006년 된 설립된 단체이다.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디자이너 출신 회장단을 주축으로, 스타디자이너들로 구성된 AHA는 매년 AHF를 개최하여 각국의 기술과 트렌드를 나누며, 아시아 전 미용인이 하나 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AHF에서 진행된 ‘헤어 엘리트 경진대회’에서 마끼에 일산 롯데백화점점 최송이 실장이 2등을 수상했다.


2015.08.20

한국경제TV뷰티한국




아시아 16개국 참여 국제 헤어쇼, 국내 대표로 커커 참가 ‘중국에서 빛난 한국의 위상’



지난 2015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린 AHF(Asia Hair designer Festival)에서 ㈜커커(대표 이철, 이하 커커)가 한국 대표로 헤어쇼를 선보였다.


아시아 16개국에서 참가하는 AHF는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협회(Asia Hairdesigners Association)에서 주최하며 각국의 헤어 디자이너들이 모여 헤어 경연, 트렌드 발표, 세미나, 헤어쇼 등을 진행하는 행사이다.

AHF의 다양한 프로그램 중 ‘트렌드 쇼’는 AHF에 참가하는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각 해당 나라의 큰 규모 프랜차이즈 회사들이 트렌드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올해는 홍콩, 말레이시아, 한국이 헤어쇼를 선보였다. 한국의 헤어쇼는 ‘Replication’이라는 주제로 커커에서 선보였다. 이번 무대는 총 5개의 화면을 활용한 영상을 메인으로 모델의 퍼포먼스와 잘 어우러져 현지에 모인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들의 찬사를 받았다.

*AHF는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협회(Asia Hairdesigners Association)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용 행사이다.

AHA는 아시아권 헤어 디자이너들의 교류를 통해 헤어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아시아 헤어 문화의 예술성과 독창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지난 2006년된 설립된 단체이다.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디자이너 출신 회장단을 주축으로, 스타디자이너들로 구성된 AHA는 매년 AHF를 개최하여 각국의 기술과 트렌드를 나누며, 아시아 전 미용인이 하나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AHF에서 진행된 헤어 경진 엘리트 대회에서 마끼에 일산롯데백화점점 최송이 실장이 2등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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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4

한국경제TV뷰티한국



Beauty뉴스
한국 대표 선수단 출전, 마끼에 일산롯데백화점점 최송이 실장 2등 영예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린 AHF(Asia Hair designer Festival)에서 마끼에 일산롯데백화점점의 최송이 실장이 100여명의 해외 디자이너들과 실력을 겨뤄 2등을 수상했다.


아시아 16개국에서 참가하는 AHF는 각국의 헤어 디자이너들이 모여 헤어 경연을 펼치고 기술과 트렌드를 나누는 행사이다.

헤어 경연 대회는 미용사 자격증이 있고 업계 경력이 2년 이상인 주니어 부문과 5년이상 경력이 있는 엘리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최송이 실장은 엘리트 부문에 출전하여 2등을 수상했다.

엘리트 대회는 AHF의 꽃이라 불리며 AHF에 참여한 헤어 디자이너들이 가장 주목하는 프로그램이며 올해 엘리트 대회의 주제는 ‘복고’로 진행되었다. 최송이 실장은 주제에 맞는 70년대 커리어우먼 컨셉으로 작품을 선보였다.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성을 더해 표현한 헤어 컬러가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송이 실장은 ‘이러한 국제적인 대회에 참여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였다. 참가하는 것 만으로도 영광스러운데 수상까지 할 수 있어서 많은 분들 께 감사하다. 그리고 아시아의 헤어 디자이너들의 K뷰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AHF 현장에서 확인 할 수 있었고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 외에도 주니어 대회에 총 8명의 한국 선수단이 참가하였는데 그 중에서 한국영상대학교의 최연우 선수가 3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AHF는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 협회(Asia Hairdesigners Association)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용 행사이다.

AHA는 아시아권 헤어 디자이너들의 교류를 통해 헤어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고, 아시아 헤어 문화의 예술성과 독창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지난 2006년된 설립된 단체이다.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디자이너 출신 회장단을 주축으로, 스타디자이너들로 구성된 AHA는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 16개국이 가입되어 있다. 이러한 AHA는 매년 AHF를 개최하여 각국의 기술과 트렌드를 나누며, 아시아 전 미용인이 하나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엘리트 대회 시상식과 함께 각 나라별로 2015 헤어 트렌드를 선보이는 국제 헤어쇼도 진행되었는데 한국 대표로 커커에서 ‘Replication’을 주제로 헤어쇼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2015.12.04

헤럴드경제








  • 뷰티&패션

  • <쉼표>‘K-beauty’도 중요한 한류 시장이다

    -아시아의 거대 네트워크성장하는 아시아 헤어드레서 페스티벌(AHF)



    [헤럴드경제(상하이)=서병기 선임기자]지난달 24~26일 중국 상하이 국제무역센터에서는 ‘제10회 아시아 헤어드레서 페스티벌(AHF, Asia Hairdresser Festival)’이 열렸다.

    AHF는 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16개국 6만 여명이 참가하는 아시아 헤어 디자이너들의 최대 축제다. 헤어 스타일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해볼 수 있고 미용 관련 제품들의 전시가 이뤄지는 자리다. 헤어 디자이너들이 참가해 인턴, 주니어, 엘리트 부문별로 대회가 열리기도 한다.

    행사는 한국의 뷰티 전문 기업 커커의 이철 대표가 제안해 만들어졌다. 이철 대표는 이 축제를 주관하는 아시아 헤어드레서 협회(AHA)의 초대 회장을 역임하고 지금도 명예회장직을 맡고 있다.


    이번 축제를 주도한 중국측은 한국의 이철 대표에 대한 예우를 잊지 않았다. 헤어드레서 대회의 심사위원을 맡기는 것은 물론이고, 행사마다 AHA의 산파인 이철 대표에게 피날레를 장식하게 하는 등 정중하게 대우했다.

    이철 대표도 밝혔듯이, 10년전 AHA를 창설할 때만 해도 중국의 헤어스타일링 등 미용 기술과 수준은 낮았다. 지금도 중국인들은 뷰티 관련 업무를 익히기 위해 한국에 유학을 온다. 이번에도 한국업체에서 주관한 헤어 스타일링에 관한 세미나에는 유독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하지만 최근 몇년 사이 중국의 뷰티 관련 수준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헤어쇼나 퍼포먼스를 보면, 몽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나는 무대들은 감짝 놀랄만했다.

    AHF에 한국 지분이 적지 않다는 건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정부나 공적 기관의 도움 없이 이뤄낸 성과다. ‘K-pop’과 ‘K-drama’도 중요하지만,‘K-beauty’도 함께 가야한다. 뷰티 아카데미를 포함한 뷰티 한류 시장도 꽤 크다. 약간의 공적 지원만 이뤄진다면, 아시아의 거대 네트워크를 한국이 주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제10회 AHF’는 오는 11월 처음으로 우리나라(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도 열린다.

    한편, 제10회 아시아 헤어드레서 페스티벌에서는 한국영상대 헤어디자인과 최연우 학생이 스모키 메이크업과 영패션 애쉬컬러(헤어)를 활용한 펑키한 느낌의 복고스타일을 연출하며 주니어대회 컬러&커트 부문에서 3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wp@heraldcorp.com

    2015.08.10

    AHA. Asia Hair designer Association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48길 19 │ TEL: 02-543-2326 │ 대표 : 이승철 | 사업자 등록번호 : 211-86-6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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